녹음실 스튜디오 인터리어

녹음실 스튜디오 인리어

 

대부분의 녹음실 환경은 녹음부스(Live Booth), 조정실(Control Room), 편집실(Edit Bay), 로비, 휴게실 등으로 구분된다.

 

 

녹음실이나 조정실의 인테리어 마감은 경우에 따라선 음향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항상 녹음실 시설에서는 방음 차음(Isolation)구조, 공간음향구조(Room Acoustics Treatment & Geometry) 의 설계를 완성한 다음 이런 구조들을 가리거나, 위장하는 기능을 인테리어의 미적인 표현으로 연결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테리어 마감의 구성부터 먼저 설정하게 되면 고유의 음향적인 기능의 표현에 운신의 폭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보통은 인테리어 마감을 할 때 주변에 이미 만들어진 시설을 참조하거나 아니면 외국의 멋진 스튜디오의 그림쯤 되는 것을 참고하는데, 그거야 말로 겉만 보고 베끼는 내용 부실한 경우가 많다.

 

많은 스튜디오의 내부 마감이 천(Fabric)페브릭 으로만 마감되거나, 아니면 흡음재 일색으로 마감되는 것 또한 우려할 문제이다.

 

공간이 아름다워서 나쁠 거야 없지만 기능적인 문제를 충분히 수용하고 마적인 부분을 완성해야 하는 그런 인테리어 설계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선진국 스튜디오의 겉만 보고 속에 있는 음향구조를 판단할 수는 없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는 방음 차음(Isolation) 구조, 공간음향구조(Room Acoustics Treatment & Geometry)의 설계를 완성한 다음 들어난 구조 그대로를 인테리어적으로 감싸거나 치장하는 디자인을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통해서 완성하는 방법이 추천된다.

 

 

| 바커스틱 코리아 실제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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