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레스토랑

 

일반적인 레스토랑 공간의 구조나, 마감 재질 때문에 식당은 항상 소음으로 넘쳐흐른다.

 

식당소음의 대부분은 음성주파수와 공조 소음이 주류를 이룬다.

 

음성, 공조소음 영역은 그 중심 주파수가 50Hz~2KHz 범위이다. 레스토랑에 소음기준은 NC 40~45 / 50dBA 이하를 권고한다.

 

어쩌다가 카펫을 깔았다 할지라도 겨우 20%정도의 흡음율에 불과하다. 대부분 소음원의 중심주파수를 적절하게 흡음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하지만 그나마도 식당에 카펫을 까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벽이나 천정에서 흡음 문제를 고려해야만 한다.

 

레스토랑에 인테리어 음향을 적용함에 있어서 환경에 따라서는 울림이 밝고, 활성화 된 공간으로 매우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디자인 되어야 한다.

 

어느 쪽의 음향 특성이 되든지, 손님이 주방으로부터의 소음에 신경 쓰여서는 안 되고 주방기구를 다루는 소리 등 식당종업원들의 움직임이 소음으로 인지되어서는 안 된다.

 

같은 테이블 사람들끼리의 대화 소통에 불편함이 있어서도 안 된다. 음향적으로 벽체의 흡음역할이 도움을 주지만 대부분의 역할은 천정에서 한다고 볼 수 있다.

 

미세 타 공판(Micro Perforated panel), 공명기형태의 판넬(Helmholtz resonator Panel), 우드 타공판넬, 유공 석고보드종류 등 다양한 특성의 음향자재들을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식당이라는 특수한 환경 때문에 위생에 좋지 않거나 청결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있는 재료들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레스토랑이나 바(Bar)를 설계하는 디자이너는 주인의 특별한 요구와 관계없이 레스토랑을 사용하는 고객들과 종사자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서 배려해야 한다.

 

이것은 고객에게는 편안하고 쾌적 한 환경이 되고 종사자 에게는 업무적인 생산성을 높이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것이다.]

 

 

| 바커스틱 코리아 실제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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